

수술 당시 2살 10개월령이었던 말티즈 요나!
인천 남동구에서 온 요나는 내원하기 전부터
다리를 살짝 들고 다녔다고 해요.
그러던 어느날, 오랜 시간 무리하게
운동을 한 요나는 다음 날부터
다리를 드는 횟수가 늘어나
내원하게 되었는데요.
요나는 강아지 슬개골탈구 란 진단을
받고 수술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.



강아지 슬개골탈구 수술 후
X-ray 상에서 양측 슬개골이 잘 환납된 것을
확인할 수 있었고 요나는 수술 후 12주차에
정상적인 보행이 확인되어 치료를 무사히 마쳤답니다.
작은 체구의 요나가 강아지 슬개골탈구란
고된 치료를 마치고 커다란 붕대를 감고
회복하느라 얼마나 답답했을까요..ㅠㅠ
입원장에서 씩씩하게 회복하느라
고생많았을 요나~
이제 활기차게 뛰어다닐 일만 남았네요 ![]()
요나를 긴 시간동안 옆에서 지켜주신
보호자님께서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
